영어가 조금 거슬리긴해도
어차피 인게임 채팅 칠 일이 없어서 그럭저럭 할만한듯

템값이 안들어가서 그런지
이런저런 bm이나 캐시템들 환율 감안하더라도 
한국섭 할 때 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결제를 하게됨
몬파 메소로 돌수있는거도 참 좋은듯

몬파도 이제 그란디스 나오면
평일에도 7판 꽉꽉 채워서 돌려야될듯하고
이거도 한달내내 하면 10만원돈인데
안돌자니 손해보는거 같고 돌자니 가랑비에 옷 젖는거같고..

gms 가장 맘에 드는게 미트라 같은거 매몰 스트레스 없이 
게임을 게임답게 즐길수있는게 좋은거 같음

같이 복귀 하려고하는 동생 계속 설득중인데
gms 절대 안할거같아서 좀 슬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