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세노칼까지 정말 재밌게 올라오고

익스스우에 노말림보까지 팟 가능하며 무지성 사냥도 재밌게하다 


이지 카링에서 느낌 이겜가뜩이나 데스티니란 엔드컨텐에서 하드카링을 집어넣음

이게 이지카링잡으면서 아직도 멀었구만 뭔개소리냐라기엔

그냥 카링을 겪고 나니 아예 스펙업을 하기 싫어지게됨 어짜피 하카에서 엔간한 

고수컨 유저아닌이상 막힐꺼 불가능한 목표에 암울해질 미래가 펼쳐짐<-물론 몇년뒤이야기일수도있겠으나

결국 접지 않는한 현질도 꾸준히하다보면 도달될 목표인데 매달 몇십 몇백씩 넣는걸 멈추게 될수밖에없음;


템들이 감가를 먹던 뭘하던 결국 저걸 해야한다는거임

걍 현질할거면 닥텔슝좍하셈.. 진심으로 아니면 8~9만쯤 급현타와서 계속 현질해야하나 느낄수도있음

당장에야 카링 무시하면서 할수는 있는데 굳이 좋은 캐릭 현질해서 올리면 금방 8만 또찍을텐데 이걸 왜해야하나 

의문이 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