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 주는 것도 천장 없는 확률이라는 거임

도파민은 등급이 담당하면 되지 등장시키는 것까지 운빨은 뭐임

쇼케에서 현상금 이용률이 적어서 개편했다고 말했는데

이런 편차가 개발진이 의도한 경험임?

현상금 이용률이 10~20%대였으니까

트레져도 10~20%대 유저만 나오게 설정한 거임?

헤쿠성쿠 확정으로 바꿀 때 평균 사용횟수가 3회라서

15000원으로 책정했던 것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