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좀 넘게 다녔는데

일은 삼성 현장 안전관리자 일이야

5시에 일어나서 8시 퇴근에 집 오면 10시

오자마자 씻고자면 5시 기상 반복중인데

몸이 못버티겠음...

1년만 딱 버티자 생각했는데

잔업하는 일당들 월급의 반절 받으면서

이대로 계속 여기 녹아있다간 미래가 없을꺼같아서

뛰쳐 나오려는데

내가 뭐 해둔게 없어서 무섭다...

모아둔걸로 장사라도 할까 생각하는데 답답하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