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조님이 말파이트님에게 메소를 빌림
2. 해조님이 빌린 메소를 갚으려고 함
3. 하지만 말파이트님이 나타나지 않음
4. 시간 경과
5. 메소 값어치가 오름
6. 말파이트님이 나타나서 빌려줬던 메소를 달라고 함
7. 해조님이 메소 값어치가 낮았던 시즌에도 계속 갚으려는 의지가 있었으나 계속 오시지 않고 나중에 오셨으니 그때 시세를 반영해서 메소를 갚고 싶어함
8. 말파이트님이 거절
9. 해조님이 빌렸던 메소 그대로 갚음

요약 하자면 이런 내용인 것 같은데

여기서 궁금한게

댓글을 보니까 몇몇 사람들이 그랬으면 갚아야 할때 140억을 그대로 남겨뒀으면 되는거 아니냐 라고 하는 글을 보고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 당시에 140억을 그대로 남겨둔다고해도 그 남겨둔 메소의 값어치가 이전의 메소 값어치를 유지하는게 아닌거잖아요?
그렇다면 해조님이 갚으려고 한 2번 시점의 메소 시세를 따라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뭐 이미 다 지난 일이기도 하고 제가 어리기도 해서 법이나 규칙 같은거 잘 모릅니다.

근데 우연히 지나가다 좀 논쟁 주제가 흥미로워서 글 남겨봐요!

혹시 명쾌하게 해답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