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무이자로 빌려준다부터가 채권자 손해임
그런 손해보면서 빌려준다? 일단 팬이라 그랬겠죠?

그리고 대량 메소 빌려주는사람들이 수수료 못받았다 해도 그냥 넘길가능성도 높은게 팬이니까 그냥 훈지한다생각하고 좀더 손해보고 빌려주고 그래왔던거지

근데 이번건으로 정털렸으니까 그동안 그냥 말안한거까지 다 추심 하는거죠
사람이 진짜 말한마디가 중요해 이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