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처럼 출시 초기부터 있던것도 아니고

시그너스, 레지스탕스, 영웅처럼 검마 스토리와 연계되지도 않음

그렇다고 다른 그란디스 직업들마냥 뚜렷한 배경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귀엽고 이모티콘 범용성 좋은 라라처럼 카링 떡밥 빌드업을 한 것도 아님

아무래도 챌섭 미션 끝내가면서 찍먹들 나가면 렌 무근본이라면서 금방 인기 식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