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중고 비엠 구매한 친구가 있는데
밤에 야외에 주차해놨는데 어떤 놈이 뺑소니로 뒷범퍼 완파 시켜놓고
보험사에선 뺑소니 증거가 없다고 자기과실로 본인 부담 시켜버림

수리하러 정비소에 맡기고 렌트카 빌렸는데 반납할때 되니
얼마 타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그 렌트카 서스펜션 고장 났다고 300만원 내라고 바가지 씌이고

오늘 또 보니까 어떤 미친놈이 옆 창문 유리 깨부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