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섭은 영구 자석팻 있어서 괜찮은데...
첼섭에선 기간이 다 되려 하길레
PC방 이벤트로 15시간을 3일에 걸처서 체워서 한달짜리 자석팻 받을라고
20시간 미리 체우고 오빠야랑 같이 시작하는데

오빠야의 친구 계정이 보호모드 걸려서 전화해가지고 카드로 풀어서 첫날은 그거 말고는 별탈없이 5시간 체웠는데....

다음날 시작하고 첼섭에서 하드스우 2트째 실패해서 리트하려니까 갑자기 튕기면서
여느때처럼 '아 또 메이플 튕겼네. 재로그인 해야지.'해서 재로그인하니 보호모드 걸림...

전에는 보호모드 걸리면 휴대폰 인증이라도 있어서 짜증나도 빨리 풀수는 있었는데
이젠 휴대폰 인증마저도 없음;;;
카드 인증/초본인증밖에없음.... 이거 뭐임?;;;

1외용 그린PC도 인증했고
전날까지도 집에서 맨날 접속했었는데
중간에 비번 한번 틀렸다고 걸어버린것같음;;

저같은 경우에는 현금을 주로 쓰는지라 체크도 신용카드도 없어서
일단 가까운곳에 동사무소 있기도 하고, 집에 팩스도 있으니까 초본 인증하려고
엄마한테 팩스 미리 준비해 달라고 전화한다으메

오빠야랑 같이 동사무소 갔더니
휴일이라 쉬네...
다행히 무인기로 초본 땔수는 있는데...
귀찮은건 둘째쳐도 수수료 200원이 아까움...아...ㅠㅠ

멀쩡히 돈내고 PC방에서 전용 이벤트 진행하려는데 이렇게 불이익을 받으니까


"PC방의 전원을 순간적으로 모두 꺼보았습니다."
이거 당하면 이런 기분일까? 이런 생각까지듬;;

덕분에 PC방에서 음료수 시키기 전에 그날은 그냥 나옴
밥값은 오빠야가 내고 PC방비는 내가 내기로 했는데

아 내 돈 ㅡㅡ;;

일단 어제 초본 인증 신청했는데
역시 휴일이라 그런지 아직도 안풀려있음 ㅠㅠ
카드 발급도 역시 휴일이라 은행 문닫아서 안됨;;

만약 내일 아침까지 해제 안돼있으면
은행가서 체크카드 발급받을려고요
메이플 인증용으로...

이렇게 가불기를 걸어버리면 이벤트는 왜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