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할머니가 내 속을 많이 썩이셨거든? 그래도 할머니니까 노인공경하는 마음으로 여태 참아왔는데,,


그딴거 필요없고 늙은할망탱이 찐모드로 컷컷컷 해버리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