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섭이 너무 재밌어서 드디어 돈 좀 쓰면서

보조 레전도 보내고 레벨업도 열심히 하니

신창섭이 좋게 봤는지 에디도 운좋게 966이 나오고

영겁까지 사먹으면서 열심히 캐릭터를 키워봤지만

개가 똥을 끊지...

마영전 시절부터 늘 익숙하게 해오던 사기.

어리숙하게 교환을 먼저 눌러버린 메린이의 한번의 유혹.

그 유혹에 넘어가서 힘들게 키운 캐릭터를 날려버리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