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를 너무 친근하게 생각하면 안될듯

시청자는 그냥 재밌는거 있으면 보러 온 사람들이지
대부분 팬도 아니고 응원도 안하고 방송인에 대해 별로 진지하게 생각도 안하는 지나가는 사람들임

그런데 재밌는것만 딱 보여주고 고민이나 결정은 혼자 하면 되는걸
굳이 방송에서 계속 궁시렁대면 
관심도, 재미도 없고, 반발만 생김

재밌게 보던 사람도 안오게 되고 그냥 춘자라는 브랜드가 망가지기만 함

그래서 좀 안타까움 예전에 춘자게임할때 재밌게 봤었는데

방송은 안보지만 개인적으론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