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석펫 떡밥 정주행했는데
자석펫 징징이들의 주요 논지는 마리당 20만원짜리 BM 1달 공짜로 쓰다가 안쓰니까 역체감 오져서 
가격 완화하라고 WWE 거는거잖음? 

근데 이새끼들이 문어 때나 이번 알파카 때 박탈감이니 불쾌함이니 지랄하던 놈들이랑 뭐가 다른거임? 
문어, 알파카가 왜 불쾌해요? 당첨될 확률 존나 낮고 실패만 해서? 
차라리 몇몇 사람들 의견처럼 300마리마다 누르는거 귀찮으니까 몰빵해서 누르게 해주자 << 이런 건설적인 의견이면 몰라 운빨ㅈ망겜이라느니 박탈감이 들고 불쾌하다느니 하는 새끼들은 자석펫 쓰다 안 쓰니 불쾌하고 역체감 든다 그러니까 완화해라 하는 애들이랑 똑같음 ㅋㅋㅋㅋ

문어 때도 문어 ㅈ같다고 10추글 도배하는거 보기 역했는데 어김없이 알파카도 도배하고 뭐가 문제냐는 글에는 비추폭탄박는데 알파카 보상 뭐 맡겨놨음? 공짜로 복권 긁을 기회 주는 건데 뭐가 불쾌한 건지 이해가 안 감 진심 

오징어게임 탑골공원 아재들도 빵이랑 복권중에 복권 골라서 공짜로 긁고나서 난동은 안 부렸는데 
메벤 이새기들은 복권 공짜로 긁어놓고 옆 사람은 당첨되는데 나는 안 된다고 박탈감 든다고 지랄함 ㅋㅋㅋ
자석펫 징징이보다 더 역겨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