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부분이 자석펫 완화에 부정적이라는게 놀랍고
그 중 상당수가 펼치는 논리를 보면 실로 안타까울 지경
1. 자석펫 다음 타겟은 아버완화, 템완화이다
+로아도 완화완화 하다가 망했다
->비약 논리+쉐복
완화충들 논리에 아버가 들어가는건 단 한번도 보지 못했음
나 또한 아버는 상시급이라 전혀 문제 없고 그런 생각은 해본 적도 없음
그냥 자석펫에 대해서만 얘기해야지 있지도 않은 쉐복 논리로 논지 흐리고 있음
로아도 단순 완화 한가지 때문에 망한건 아니며, 자석펫도 완화되고, 뭐도 완화되고 뭐도 완화되고 그러면 로아꼴난다<<자석펫 얘기하는데 지들끼리 계속 뭐 추가하며 또 쉐복질하고 앉았음
웃긴건 쉐복하면서 이미 자석펫 완화 말만 꺼낸 사람들을 다른 것도 더 완화하라는 사람으로 낙인 찍고 지들끼리 갑자기 더 과열되고 욕설도 더 심해지고, 완화충들 보는 시각도 달라져있는게 ㄹㅇ웃음 포인트
2. 20~30도 못쓰는 거지냐
->설명 할 필요도 없음
단순 비꼬기 의도로 쓰는거면 수준 낮은 선에서 이해라도 가는데
저게 진정 논리적이라고 생각하면 심각함
3. 외에 필수가 아니다, pc방 15시간도 싫냐 등
고작 템줍는 기능에 저런 억지 쉴드 치려고 노력하는거 보면 진짜 강원기가 유저 조련 잘 시켰다는 생각 밖에 안든다. 자석펫 처음 나올 때 유저들 반응이 어땠냐? 그게 정상적인 반응이라니까? 근데 게임사가 당연한 편의성을 인질로 잡으며 "메이플에서 자석펫이 가지는 가치는 엄청난 것이다" 가스라이팅 하니까 이제 잠식돼서 겜사랑 똑같은 말을 유저가 하고 앉았음. 차라리 8년동안 안바뀌었는데 지금와서 바꾸겠냐? 라고 자포자기 하는거면 이해함. 근데 얘네들은 지들이 겜사인 것 마냥 자석펫에 쓸데없는 가치부여를 하고 있다니깐? 그럼 "그냥 꼬와서 싫다. 내가 20만원에 샀으니 너희는 10만원에 가져갈 생각도 하지 말고 20만원에 사라"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든가. 왜 논리적인 척 쉴드를 치지? 매출의 신 갓원기. 8년동안 디렉터로 군림할 수 있었던 산증인들이 바로 수호단 여러분들임
차라리 작업장 논리는 그나마 나은 편임. 근데 그마저도 여태 시스템 방치하고, 편의성을 이중가챠로 내놓고 수년동안 유저 돈 빨아먹은 게임사가 해결해야 할 문제임. 사고가 지금 시스템에서 벗어나질 못하니까 자석펫 완화를 작업장은 알빠노 하는거라고 생각하는거
보면 완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비싸긴하다, 내 친구도 접었다, 너무 당연한 편의성인데 이상한거 맞다. 이런 식으로 얘기 함. 특히나 본인이 자석펫 있는데도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음. 그 사람이 맞든, 틀리든, 대화의 여지라도 있는데, 반대하는 사람은 무지성 욕설, 논리 부족한 인신 공격 밖에 못하고 꽉 막힌 사람들이 굉장히 많음. 그래서 아무리 눈팅해봐도 반대하는 입장의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다한들 그 사람들이 비정상적으로 보임. '저런 인성과 논리를 가진 사람들이니까 반대하는거구나'라는 생각만 듦. 비정상은 말이 심했나? 강원기한테 잘 조련된 사람들로만 보임. 몇몇 논리를 펼치는 사람들도 있음. 논리가 있는건 인정. 근데 그 논리도 결국 게임사가 세워놓은 자석 펫의 가치 가스라이팅 범주에서 벗어나질 못함
나도 자석펫 안바뀔거라고 생각함. 먼훗날 방학이벤트에 캐릭터 귀속 자석펫 하나 정도는 줄 수도 있겠지
근데 그렇다 한들 이런 논란이 계속 생기는 것 자체가 게임사에게 간접적인 메세지가 됨
차후 다른 BM을 설계하더라도 신중하게 설계할 것이고, 유저친근한 방향으로 가는데 분명 도움이 될거임
결론은 유저들마저 내 편으로 만든 매출의 신 갓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