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딱히 좋아하지 않아서
다른 업체들을 늘 선택함.
평생 먹은 버거킹이 열 번도 안됨.
누가 주면 먹겠지만.

이 동네에
몇 년 전 생긴 버거킹도 한 번도 안가봄.

똑같은거 세 개 먹기는 좀 그래서
2와퍼 1치즈와퍼 삼.

키오스크에 피클 빼기가 없길래
그냥 주문하고
직원한테 빼달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