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쪽 약간 졸부들 많이 사는 곳 파스타집 서빙이었는데
30대 맘충도 진짜 힘들긴한데 제일은 애매하게 나이든 갱년기 슬슬 올거같은 아줌마들 낮모임이었음 또 신기한게 좀 더 나이들고 70대 가까우신 할머니들은 너무 친절했다는거임
한 2년했는데 아줌마들 낮에 올때마다 어지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