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루만에 쭉쭉 차는게 원래 신창섭의 의도 아니었을까?
사실 블루밍 에버니아는 웰메이드 이벤트이고
토요일에나 느지막히 채우던 메붕이들이 문제였던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