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박제글은 당사자가 억울해서 쓴 글이라서 공감 해주는 분위기인데

저건 진짜 한사람을 조리돌림하면서 즐길려고 쓴 글임. 그러면서 비난의 화살이 자신을 향하는건 또 용납을 못해서 발작하고.

타인을 조롱하는건 유쾌한 행위지만, 자신을 비난 하는 사람은 성역을 건드려서 발작하는 광신도로 합리화 하는거 보면 안스럽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