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레가 아닌 도로시를 노리고 순수하게 50층까지 도전하는 모습
노말 매그너스를 못 잡던 때도 있었고
그냥... 펫 갖고 놀던 추억들을 보니까 그리운가 싶다가도 저 시절 끔찍한 시스템들을 생각하니 아닌 것 같기도 하넴
아무 생각없이 찍어둔 사진들이 추억이 되니까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