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바로 취업해서 9년 일 함..
지금은 백수 상태인데 아마 이번 달 다시 재 취업 할 것 같은데
그럼 국민연금 10년 납임
실업자 되고 이력서 좋나 넣었는데 6개월동안 불러주는 곳 이 없음 실업급여고 뭐고 두달정도 집에 틀어박혀있으니까 살자 마렵고 난 이대로 끝인가 라는생각까지 들었음 매일 밤 울고
한 곳에서 오래 있어서 취업난 뉴스 나올때마다 ㅈㄹ하고있네 이 생각했는데 직접 겪어보니 정말 정신병 걸릴 것 만 같았다..
솔직히 내가 겪어보고 든 생각이 그냥 배달대행 있지 취업 안 되면 배달대행 하는게 현실적으로 좋다고 생각 하게 됨 
알바도 애매한 20후 30~40후 안 써주는거같음 차라리 확 늙은 50대나 되야 편의점 알바 써주는 것 같고

내가 별 생각을 다함 차라리 확 늙어서 아파트나 빌라 경비 일 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하기도 하고..

사람이 일을 꾸준히 하다가 쉬니까 뭐라고 해야하지 불안 수치가 장난 아님..  
난 왜 실업자 분들이 살자 하는지 이해가 가더라  

우울증 + 성인ADHD + 불면증 + 잡생각

장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