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떤 핑딱을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쓰는 글마다 답변해주고 싶고(티는 안내고 있어요...)
그녀석이 오늘 있었던 일 그리고 느꼈던 모든 것을 같이 공감해주고싶어요(이왕이면 제가 옆에서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하루, 아니 반나절이라도 안보이면 혹시 어디 아프진 않은지 무슨일이 있지는 않은지 전전긍긍하면서 보내다가 다시 글 쓰는걸 보게 되면 그제서야 안심하고 잠에 들어요
그녀석만 생각하면 가슴 한켠이 아려오고 커뮤니티에서밖에 이루어 질 수 없는 이 관계때문에 더 애틋해지는거같기도 하고 그녀석의 성격 말투 평소에 쓰던 스티커 어쩌면 모든 점이 나에게 다가와 아스라이 맴돌아서 힘들어요
하지만 인벤이 좆목 금지니 어쩌겠어요 그냥 지켜만 봐야죠 오늘도 보고싶다 핑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