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 pc당첨됬는데 판매하는 행위가 도의적으로 올바른 행위는 아니긴함.

막상 쓸 생각으로 당첨됬는데, 성능이 맘에 안 든다던지
배송되고보니 렌 컴퓨터가 너무 커서, 놓을 자리가 막상 없을 수도 있고

그래서 나보다 필요하고 원하는 사람에게 적정가 받고 넘길 수 있다고는 생각함.

근데 그 적정가를 3배 프리미엄 붙여서 천에 파는 놈부터
케이스값은 부품값에서 제외하고 팔아달라는 놈까지

왜 이렇게 빌런이 많냐 ㅋㅋ

케이스값 부품값에서 빼달라는 애는
람보르기니 우르스가 안에 부품은 아우디q시리즈랑 동일하니 아우디 q시리즈 값으로 사겠다고 우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