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적 한계때문에 근본적으로 게임의 인기를 1년내내 유지할 수 있을지는 회의적임

빅뱅이후 메이플 역사적으로 따져도 그런 시기가 있나? 

그러다보니 비수기때 곯머리를 앓더라도 성수기라도 확실하게 잡는게 맞는 전략이라고 봄

물론 이게 평생내내 먹혀들지는 다시한번 생각해볼만한데

겨울방학때 다시한번 해당전략 트라이해볼만함

어차피 지금은 전반기때랑 매우 유사한 상황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