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있었던 일인데
자리 앉아있었고 팔걸이에 팔 올려놨는데
어떤여자가 내 옆에 와서 섬
그러더니 자꾸 자기 뷰지를 내 팔꿈치에 대더라
굳이 그래야할정도로 사람이 많은것도 아니었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아무리 붐벼도
자기 중요부위가 다른 사람 팔에 닿는 건 피할텐데
계속 은근 슬쩍 비비더라
이런게 성추행인가 싶고 무서워서 손발이 달달 떨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