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실제 확률을 몰라서 오인했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2021년 자율적으로 확률을 공개한 이후 큐브 아이템 매출이 46% 증가헸다.

당시 확률 조정이 소비자를 속이려는 목적이 아니라 게임 내 밸런스 유지를 위한 조치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