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쯤 30만 원 사기당해서 경찰서 가서 고소장 접수하고 까묵고 지내는데
잊고 있다가 지난주부터 02랑 모르는 번호로 계속 연락 옴
무시하다가 방금 한 번 받았는데 수사관님이 왤케 전화를 안받으세요? 이러길래 나도 모르게 일했다고 거짓말 처버림...ㅠㅠ


피의자는 특정 된 거 같은데
본인은 자기가 안 했다고 부인하면서도 피해회복은 해주고 싶다고 함.

수사관 말로는 피해자가 한두 명이 아니라서, 돈 받아도 사건은 검찰로 송치 할 거 같다고 함.

이거 돈 받아 묵으면 땡이야?
내 반년 간 심적 스트레스 비용은 민사로 거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