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람들인지 친구들이었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물가에 조의영역에 나올법한 잉어가 퍼덕대면서 죽을라함
갑자기 육지에 슬슬 올라오더니 뒤지게 큰 알 하나 낳고
입 벌리고 죽음
너무 생생해서 잉어 얼굴 다 생각나네
백잉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