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메이플에서 틴캐시나 문상 겜아이템 사기한번 당하면
세상의 추악함과 잔혹함을 느끼고 눈물글썽이며 부들부들 떠는데
그 뒤로 거래하다 말길거나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의심부터 하는게
뇌에 각인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