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너무 OP인 것도 알고 있었고

너프 먹을 만하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그래서 뭐 평소에 메르 좀 두드려맞아도 별말 안 하고 참고 있었는데

이번에도 메르들 죄다 단체로 드러누운 것도 아니고

그냥 몇 놈이 징징대는 거지 전반적으로는 그냥 투덜대는 거 말고 그렇게 크게 난리치는 것도 아니지 않나

솔직히 하향을 당했는데 그걸 춤추고 기뻐할 사람은 없잖아

사람 마음이라는 게 원래 줬다 뺏으면 서운한 건데 그걸로 투덜대는 정도도 못하는 건지

뭔 모든 메르 유저가 약코하고 다닌 것도 아니고 자게에서 하루종일 메르만 줘패는 거 보니 좀 서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