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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11:41
조회: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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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빠빠룰라 세계관에 갇혀버린 나의 하루.txt삐빠빠룰라루라 띠리띠리띠링~⭐⭐
내 머릿속에 갑자기 파인애플 모양의 고래가 춤추면서 “잇츠마이베이베↗↗↗ 홍시맛이 나서!” 하고 질주하자 옆에서 베이비파우더 바른 감자기사님이 “호오오오이~~!!! 감자포스 300% 발동!!” 하면서 뒤집어지더니 갑자기 공중에서 김치전 한 장이 느닷없이 낙하산 펼치면서 등장했다. 김치전이 내 어깨에 착륙하더니 “삐리리리리… 인간이여… 지금부터 널 전속성으로 구워버리겠다” 라고 말하려는 순간, 뒤에서 송아지 양념갈비가 나타나서 “NOPE! 오늘은 굽지마! 나 먼저 구워!” 하고 지가 철판에 누워버림. 그때 저 멀리서 초코송이 장군이 타고 온 전기 스쿠터가 ‘위이이잉~’ 소리를 내며 도착, 장군이 나를 보며 “잇츠마이베이베 호오오오오이!!! 나랑 당장 가위바위보로 세계평화 지켜라!!!” 나는 당황했지만 지갑에서 2,400원짜리 바나나우유 꺼내서 “이걸로 되겠습니까?” 하니까 장군이 울컥하면서 “아… 그건 반칙이다… 감성値 9999 상승…” 🥺 그러더니 갑자기 바나나우유 뚜껑을 열고 스쿠터에 급유함. 스쿠터가 갑자기 부우우웅—! 하더니 우주까지 날아가 버림. 남겨진 나는 갑자기 현실로 돌아오나 했지만 갑자기 내 그림자에서 펭귄 두 마리가 튀어나오며 “우리 사실 네 그림자 알바생이었음. 시급 150원 인상 부탁.” 이라며 노조 결성. 나는 어지러워서 쓰러지려는데 머리 위로 빵모양 UFO가 나타나서 “삐빠빠룰라~ 탑승 거부~ 너는 너무 맛있게 생김~” 이라 외치고 빛을 쏘더니 갑자기 빵냄새만 남기고 사라졌다. 마지막으로 내 눈앞에는 소세지 3개가 줄지어 서서 해병대 구호 외치며 행진하고 있었다. “하나! 둘! 삐빠빠! 넷! 베이베! 여섯! 호오이이이!!!” 나는 그걸 보며 깨달았다. 아… 이 세계는 이미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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