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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11:34
조회: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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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본 포티햄 업적내가 올해 요식업계 알바를 했었는데 거기서 설거지 전담하는 아재가 있었음
1. 출근 3일차 알바생(본인) 한테 정치색 물어보고 가르치기 2. 여자 알바생한테 '어린 여자가 돈많은 남자랑 만나는거 어떻게 생각하냐 괜찮은거같지 않냐' 3. 회식자리에서 연애 오래한 다른 직원한테 '오래 만나면 질리지 않냐' 1번은 그냥 쉽지않은 사람이네 하고 넘겼는데 술자리에서 3번 라이브로 듣고 말문이 턱 막힘 내가 그소리 들었으면 바로 욕날아갔음 이런게 진짜 영포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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