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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16:57
조회: 12,308
추천: 42
게임 자체 수명이 한계에 달한게 불안하게 느껴지긴 하지언리미티드 쳐맞고도 산 게임인데 안 망할거다.
이러는데 이런거는 신뢰의 문제라 어떻게 게임사가 유저 신뢰만 회복하면 아무런 상관이 없음. 어차피 멍꿀멍꿀하는 애들은 금방 잊고 쓰는게 세상 이치고 근데 지금 문제는 달라 그냥 게임 자체가 수명이 끝난거임. 여기서 더 완화를 진행할수도, 가치 보존을 계속 진행할 수도 없는 끔찍한 한계점에 도착한 느낌임. (지금 이걸 제일 잘 보여주는게 카루타 결정 가격이라 생각함.) 강화시스템이든, 보스리워드든 아니면 재화가치든 3중 하나에 큰 변화가 무조건 와야 게임이 진행될 상태임. 이렇게 되면서 제일 무서운건 이번 겨울 테라버닝으로 대체 어디까지 완화하고 어디까지 너프하고 어디까지 가치보존을 할건지 그게 가장 무서운거임. 메이플 몸 자체가 시즌제 게임이 될 수가 없는데 지금은 매 패치를 시즌제 게임처럼 하고 있음. 그러면서 몸 망가질때마다 억지로 자르고 쑤셔넣어서 끼워맞추는데 이런 것도 한두번이지. 당장 이번 겨울 완화 범위가 하데미일수도 있다는게 골때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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