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이식 수술하면 뒷 머리를 떼서 앞 머리 쪽이나 정수리에 이식하게 되는데 이때 이식을 한 후에는 가려워도
건드리지 않고 가능한 안 씻어서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는게 제일 중요한데 
쇼케이스 날이나 명절에만 씻는 메붕이들을 위한 수술이 아닐까싶음..

어제 헤어라인 이식수술 받았는데 편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