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같은 회사 다니시는데 엄마 아빠 둘 다 거의 회사 짬킹 수준이고 아빠는 지사장이시고 엄마는 디자인팀 매니저라서 엄마가 비교적 직급이 낮아도 지점장, 지사장 이런분들도 말 함부로 안하는데 
방금 엄마가 어이털린 목소리로 전화해서 하는 말이 아침부터 다른 지사 다른 지점 말단 사원이 엄마한테 메신저로 왜 아직도 일 진전이 없죠? 고객한테 전달해드릴게 없는데요? (디자인팀 인원수 부족 이슈로 일 딜레이 된다고 공지까지 되서 그걸 알고있는 상태) 이딴 말투로 얘기해가지고 엄마 개빡쳐서 디자인팀 팀장이랑, 그 사원 지점 지점장한테 전화해서 교육좀 시켜달라고 부탁했대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심지어 전화도 아니고 회사 메신저로 저지랄 해가지고 직급도 다 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먼 그 지점 지점장님만 엄마한테 사과 오지게 하셨다네...
이런거 보면 어느정도의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