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 노동이 적고 쉬는 시간도 많아서 월급은 적은데 사회에 나와서 하는 공익근무 느낌임.

육체적 노동 이래봐야 유도등갈고 감지기 갈고 기숙사 혹은 대학 사무실 내 말벌 민원처리 하러가고 방화샤타 스티커 붙이러 가고

그 외에는 앉아서 공부하거나 폰질하는게 주류였으니 퇴근해도 피곤하질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