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경남 창원시 한 모텔에서 흉기 난동으로 3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친 사건은 20대 피의자가 10대 여중생에게 호감을 느끼다 남자친구가 있는 것을 알게 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

4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20대 피의자 A씨와 중학생 B, C양은 서로 약 2주 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오픈채팅방으로 처음 알게 됐다.

포렌식 해야 정확하게 알겠지만 내 주변에 아는 여자애 남자친구도 여혐 + 뻑가 + 피해의식에 찌들어서 내가 쫓아낸 적 있어서 아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