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자체가 불공정한 것 같다

참가자 중에서 선한 영향력 1등인 사람이라서 섭외 1순위엿을테니

방송프로 입장에서도 계속 촬영하고 싶을테니 최대한 생존시키려 할거고

고기 오신채 다 못 쓰니까 같은 팀으로 만나면 패널티 안고 가는거고

애초에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고기가 주력인 쉐프한테 채소 대결로 2대0으로 졋는데

대체 왜 패자부활전에서 생존 시키는건지 납득이 안됨 차라리 이준이 더 아깝게 졋지

그리고 심사할때도 선재스님이면 슴슴한 것도 좋게 좋게 포장해줘서 평가하는 느낌이 듬

그 와중에 이기고 나면 '아이고~ 난 너가 이겻으면 햇는데' 이런 비틱 말투가 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