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소대로 내가 아주 심심하던 차였음



2026년도 다가오는데 축하할 만한 껀덕지가 없는거야



그래서 2026년이 되는 순간에 맞춰서 사정을 하기로 함



그래서 10분전부터 딸을 치기 시작했는데



기분은 당연히 좋았지 자위니까



그리고 달아오르는 순간마다



2026년은 다가오고 있었음



그래서 조금 더 빠르게 치다가



결국 2026년 1월 1일 0시 0분이라는 시간에 맞춰서 사정에 성공함



그러니까 적어도 대한민국에선 2026년이라는 빗취년의 처녀는 내가 때갔다는 거다



그러니까 올해는 나의 해라는 말이지



반박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