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박문] 수로 미참여자 노블 제한 및 길드 내 선동 날조에 대해 바로잡습니다.

안녕하세요, 길드 마스터입니다.새해 초부터 불미스러운 일로 글을 쓰게 되어 길드원분들과 커뮤니티 유저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하지만 현재 특정 인원들에 의해 사실과 다른 날조와 선동이 도를 넘고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합니다.

1. 노블레스 제한의 진실: "커트라인 미달"이 아닌 "미참여" 때문입니다.

가장 왜곡된 부분은 수로 점수가 낮아서 노블을 잠갔다는 주장입니다. 이는 명백한 허위 사실입니다.

  • 제한 사유: 수요일에 수로를 치지 않는 분들이 많아, 사전에 **"화요일까지 필참"**할 것을 공지했습니다. 화요일까지 단 한 번도 수로를 참여하지 않은 분들에 한해 노블 사용을 제한한 것입니다.

  • 증거: 당시 수로 점수가 낮더라도 화요일까지 참여를 완료한 선량한 길드원분들은 모두 정상적으로 노블을 사용했습니다. 이는 길드 채팅에서도 여러 차례 확인된 사실입니다.

2. "공지가 없었다"는 주장에 대하여

"아무런 언급도 없이 갑자기 제한했다"는 주장 또한 날조입니다.

  • 이미 12월 20일자로 관련 공지를 게시했습니다. 날짜가 찍힌 기록이 엄연히 존재함에도 공지가 없었다고 선동하는 것은 저를 비난하기 위한 의도적인 공격으로 보입니다.

  • 저는 소통을 위해 쪽지 전송량 제한이 걸릴 때까지 일일이 안내 쪽지를 보냈으며, 대화가 가능한 분들과는 최대한 소통하며 양해를 구했습니다.

3. 수로 커트라인 및 가입 조건에 대하여

  • 최소 45포인트 지향: 저는 "45포인트 지향"이 아니라 **"최소 45포인트 이상 지향"**이라고 공지했습니다. 이는 길드 운영의 목표치이지, 점수가 낮다고 해서 바로 제재를 가한 적이 없습니다.

  • 신규 vs 기존 인원: 신규 가입자 컷이 3,000점인 상황에서 낮은 점수의 기존 인원이 노블을 쓰는 것에 불만을 제기하시는데, 이는 길드 초창기부터 기여도와 플래그를 성실히 해주신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입니다. 저는 길드에 이바지한 분들의 노력을 수로 점수 하나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4. 특정 유저의 선동 및 비난에 대해

노블이 잠기자마자 길드 채팅창에서 날조와 욕설, 비난을 쏟아내며 분위기를 흐린 분들이 계십니다.

  • 다른 길드원분들이 제지했음에도 불구하고 폭주하며 선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 심지어 직위도 모르는 스트리머에게 찾아가 불만을 표출하고, 상황을 잘 모르는 스트리머가 선의로 노블을 풀어주었음에도 그분을 비난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결론

저는 길드를 운영하며 수로, 플래그, 접속률, 레벨업 등 모든 요소를 데이터로 기록하며 공정하게 운영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이유 없는 추방이나 제한은 결코 없었습니다.

본인의 불참으로 인한 정당한 제재를 '갑질'이나 '날조'로 포장하여 사람 하나를 매장하려 하지 마십시오. 더 이상의 근거 없는 비난과 선동은 멈춰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새해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묵묵히 길드를 지켜주시는 길드원분들께는 항상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

안녕하세요.새해부터 이런 글을 쓰게 되어 죄송합니다.현재 사실과 다른 날조가 많아 이를 바로잡고자 글을 올립니다.

본래 수요일까지 수로를 완료하기로 했으나, 기한을 지키지 않는 분들이 많아 **'화요일까지 완료'**해달라고 사전 공지 및 개별 안내를 충분히 드렸습니다.

따라서 화요일까지 수로를 치지 않으신 분들에 대해 노블레스 사용을 제한(잠금)한 것은 제가 한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접속하지 않은 사이 노블레스가 잠기자, 몇몇 분들이 길드 채팅창에서 날조와 선동, 비난 및 욕설을 하며 분쟁을 일으켰습니다. 다른 길드원분들이 제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한 채 계속하셨습니다.

심지어 한 방송인분은 제 직위조차 모른 채 찾아가 불만을 표출하셨고, 그분은 상황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선의로 노블레스를 풀어주었음에도 오히려 그분을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인벤에 이런 글을 쓰게 될 줄 몰라 자료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현재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을 적어보겠습니다
. 

제가 잠시 접속하지 않은 사이 노블레스가 제한되자, 몇몇 분이 길드 채팅창에서 날조와 선동, 비난 및 욕설로 분쟁을 일으켰습니다. 다른 길드원분들이 제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한 채 소란을 계속하셨습니다.

심지어 저희 길드 관리자의 직위조차 모르는 상태로 방송 중인 분을 찾아가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그분은 상황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선의로 노블레스를 풀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분에게까지 비난의 화살을 돌리셨습니다.

저 또한 인벤에 이런 글을 쓰게 될 줄 몰라 자료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현재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최대한 사실대로 적어보겠습니다.


"노블레스를 풀어달라고 해서 풀어준 것뿐인데, 왜 비난과 공격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10시간 동안 '꿀잠'을 자고 온 적도 없습니다."

"그분은 상황을 잘 알지도 못하는데, 만약 제가 '알빠노'라는 식의 태도였다면 노블레스를 풀어주었겠습니까?"
 
"저를 가루로 만들겠다는 식의 험악한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대체 어떤 대화를 나눠야 하겠습니까?"

"일부 인원이 길드원들을 선동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다른 길드원들이 하지 말라고 제지했음에도 불구하고, 폭주하며 혼자 난동을 부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수로 점수 커트라인을 임의로 상향 조정한 것은 맞습니다. 다른 길드들도 상황에 따라 수로 점수가 항상 고정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저번 주에 커트라인 아래 점수인 사람들을 막아버렸다고 주장하며 길드 채팅창에서 날조와 선동을 하고 계시는데, 저는 저번 주에 점수가 낮다는 이유로 인원을 막은 적이 전혀 없습니다. 화요일까지 수로를 참여해달라고 지속적으로 안내했고 공지에도 예전부터 명시해 왔습니다. 이번 조치는 점수와 상관없이 화요일까지 수로를 아예 치지 않으신 분들을 제한한 것입니다."


"단순히 '45포인트 지향'이라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최소 45포인트 이상 지향'이라고 했지, '45포인트'와 '최소 45포인트 이상'은 엄연히 다릅니다."


글 작성자분께 묻고 싶습니다.

1. "수로에 참여했는데 노블레스가 왜 잠겼냐"라는 주장에 대하여이 부분은 저희 길드원분들도 이미 채팅으로 증언해 주신 내용입니다. 수로에 참여하신 분들은 정상적으로 노블레스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왜 사실을 말해주는 선량한 길드원들의 이야기는 모두 묵살하시는 건가요?

2. "기존 수로 점수 커트라인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라는 주장에 대하여수로 점수 기준은 이미 공지사항에 명시해 두었으며, 평소에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던 부분입니다. "몰랐다"거나 "없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3. "커트라인을 만들어 갑자기 노블레스를 잠갔다"라는 주장에 대하여이는 전혀 터무니없는 날조입니다. 제가 노블레스를 제한한 이유는 점수 커트라인 때문이 아니라, 공지된 기한인 '화요일'까지 수로를 치지 않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실제로 커트라인보다 점수가 낮은 길드원분들이 **"나는 점수가 낮은데도 노블레스 사용이 가능하다"**라고 솔직하게 말씀해 주셨음에도, 귀하께서는 본인의 주장과 다르다는 이유로 이 모든 사실을 외면하고 묵살하셨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공지 확인이 필수임을 누차 강조해 왔습니다. 안내를 위해 쪽지 하루 발송 제한 수치가 초과될 때까지 쪽지를 보내며 소통하려 노력했습니다.

여기서 이러지 말라는 다른 길드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채팅창을 장악하며 선동과 날조를 일삼는 이유가 본인들의 노블레스가 잠겼기 때문이라는 점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길드 공지에 아무런 언급이나 작성조차 없었다"**라고 주장하시는 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입니다.

글 작성자분, 당신은 지금 저를 저격해서 사람 하나를 사회적으로 매장하기 위해 의도적인 날조 글을 쓰고 계신 겁니다.


"길드 공지에 아무런 언급이나 작성조차 없었다고 주장하시는데, 길드 내에서 날조와 선동을 하시더니 이제는 인벤까지 오셔서 거짓말을 하고 계십니다. 공지에는 분명히 '12월 20일'이라는 작성 날짜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제발 근거 없는 날조와 선동을 멈춰 주십시오."





-------------

1. 수로 참여 방식에 대하여무조건 스펙업을 강요한 것이 아니라, 화요일까지 수로를 완료해달라고 안내했습니다. 스펙을 더 올려서 수요일에 치고 싶으신 분들께는 **"미리 한 번 쳐두고, 수요일 늦게 다시 갱신해달라"**고 유연하게 안내해 드렸습니다.

2. 1,500점 유저 제한 및 날조에 대하여수로 점수가 1,500점인 길드원의 노블레스를 제한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입니다. 그런 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준 점수 미달임에도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한 분들이 직접 채팅창에 증언해 주셨으나, 글 작성자분은 본인에게 불리한 이 사실들을 모두 묵살하셨습니다.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날조 글로 선동을 하시는 겁니까?

3. 스트리머 혜택 및 신규/기존 유저 차이스트리머분들은 길드 초창기 성장에 큰 도움을 주셨기에 그에 합당한 혜택을 드린 것이 맞습니다. 또한, 신규 가입 컷이 3,000점임에도 500~1,000점 유저가 노블레스를 쓴다는 비난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0점인 분은 이번 주 신규 가입자이며, 낮은 점수의 기존 분들은 초창기부터 기여도와 플래그를 성실히 채우며 길드 발전에 이바지한 분들입니다. 저는 수로, 플래그, 접속률, 레벨업 기록을 모두 관리하며 노력하신 분들께 그에 걸맞은 예우를 해드린 것뿐입니다.

4. 소통 및 대화 시도에 대하여귓속말로 대화를 시도했으나 포기했다는 주장도 황당합니다. 본인이 이상한 말을 섞어가며 대화의 본질을 흐려놓고, 정작 본인에게 불리한 대화 내용은 모자이크 처리하여 올리는 행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참고로 글 작성자분 본인도 기여도 보스를 하지 않고 가입하신 분 아니었습니까?


이런 악의적인 선동이 정말 지독하게 느껴집니다. 제발 사실이 아닌 글로 선동하는 것을 그만해주셨으면 합니다.

1. 수로 커트라인 상향의 이유가입 신청자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았습니다. 가입 권한이 있는 운영진이 알림 메시지 때문에 귀가 아플 지경이었고, 수백 명의 대기자가 있었습니다. 길드 규모가 커짐에 따라 가입 컷을 올리는 것은 당연한 운영 방침입니다. 하지만 기존 인원이나 지인, 가족분들은 수로 점수가 올랐어도 최대한 배려하며 함께 가 왔습니다.

2. 기존 인원 차별은 결코 없었습니다"기존 인원들에게 무조건 3,000점까지 올리라고 강요했다"는 주장은 명백한 거짓입니다. 기존 분들은 길드 초창기부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하여, 점수가 낮더라도 노블레스를 정상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게 조치했습니다. 노블레스가 막힌 분들은 점수가 낮아서가 아니라, 안내된 '화요일 기한' 내에 수로를 아예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3. 공지 방식에 대하여길드 소개란만 바꾼 것이 아니라, 길드 게시판 공지로도 명확히 작성했습니다. "나중에 말을 바꿨다"는 주장 역시 날조입니다. 이미 길드원들과 충분히 논의된 사항이며, 기한을 지킨 분들은 점수가 낮아도 아무 문제 없이 노블레스를 사용하셨습니다.

4. 추방 사유의 투명성 (객관적 데이터)이유 없는 추방은 단 한 건도 없습니다. 기여도 보스(기보) 미참여, 수로 미참여, 장기 미접속 등 명확한 사유가 있는 분들에 한해 정리한 것입니다. 저는 관리자로서 다음과 같이 한 분 한 분 대조하며 소통했습니다.

  • 곤X아X / 혐XXX / 뚜XX: 쪽지를 드렸으나 기여도가 낮거나 수로에 참여하지 않으심.

  • 뻐XXX / 깻XXXX: 기여도나 플래그 점수는 높으셨으나 수로를 0점 처리하시거나 참여하지 않아 안내 드림.

  • 기타 다수: 쪽지 전송량이 초과될 때까지 일일이 수로 재갱신과 참여를 부탁드렸고, 대화가 가능한 분들은 대화를 통해 상황을 해결해 드렸습니다.

이처럼 저는 수로 점수, 플래그, 기여도, 접속률을 날짜별로 모두 기록하며 공정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점수 500점 이하인 분들께도 정중하게 재갱신을 부탁드렸지, 독단적으로 권리를 박탈한 적이 없습니다.


제발 근거 없는 날조와 선동을 그만해 주십시오.

"화요일까지 수로를 쳐달라고 공지했음에도 기한을 지키지 않았고, 나중에 수로를 쳤는데 왜 노블레스가 잠겨 있느냐, 이상한 길드다"라며 날조하시는데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노블레스가 제한된 것은 수로 컷을 못 넘어서가 아니라, 공지된 기한 내에 수로를 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수로 필참'은 단순한 권유가 아니라 필수 참여를 뜻합니다. 기한 내 미참여자만 제한한 것이며, 이는 길드 운영을 위한 최소한의 원칙입니다. 신규분들이 높은 점수 컷을 맞추고 가입하신 노고도 알지만, 초창기부터 함께하며 길드를 일궈온 기존분들의 노력 또한 소중합니다. 현재 3,000점 이상 컷일 때 가입하신 분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길드 컨텐츠 안 한 사람들을 잠근 적 없다"고 날조하시는데, 기준에 미달하거나 참여하지 않은 인원은 명확히 제한했습니다. 신규 가입자는 가입 당시의 점수 조건을 맞추는 것이 당연한 규칙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수로 컷을 높게 잡아두고 이를 못 맞췄다고 해서 강제로 강퇴하거나 노블레스를 제한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할 말은 정말 많지만, 새해부터 이런 글을 적게 되어 죄송한 마음에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