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따기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 탓 환경 탓 하지 마라.

보따기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남들한테는 자꾸 미트라 퍼줘가지고

미트라가 지금 똥값이 다되어가는데도

나한테는 단 한번을 코빼기도 안비치더니

나도 드디어 보답받는구나 기대했는데





그런데 이게 뭐냐?

보따기도 참을만큼 참았다.

그냥... 이제 나가라...

보따기도 지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