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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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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깐부는 창섭이 욕심이 맞음자기들 딴에는 아마 챌섭 유입 낙오이탈을 막기 위해 [유입 유저 – 기본 서버 유저]를 깐부로 묶어서 경험치 혜택을 주는 구조를 만들려고 했던 것 같음 근데 막상 열어보니 2보다 훨씬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서 (첫날 사냥고문, 코젬 부족 등등) 유입은 물론이고 기존 유저들조차 힘들 정도로 챌섭 사람들이 지쳐 떨어지거나 모이지를 않았고, 타 이벤트들도 똑같이 사냥만 하는 구조로 설계돼 있어서 재미도 급락함 (물론 챌2때는 렌이라는 신캐라도 있어서 키웠다지만 챌3은 어그로 끌만한 구조가 없으니 이 부분도 고려는 해야함) 게다가 깐부 시스템도 상호간의 충돌이 있을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교체할 수 있다던지 하는 유연성이 부족했고 일부 유저들은 계속해서 사냥안하는 깐부를 보며 박탈감만 더 크게 느끼게 됨 결론적으로 보면 전체적인 난이도 밸런싱과 이벤트 니즈파악을 제대로 못 한 운영진이 만들어낸 유입/기존 유저/고인물 전부 실망한 병크 이벤트로 보고 있음 [개인적인 소감이니 이견이 있으면 당신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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