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단 이런거로 돈버는거야 소수였고

대다수는 각단돈벌기 이런거 자체를 몰랐음

그때 큐브에 돈 안쓰는 사람은 그냥
나~중에 수큡나오고 주스텟 3퍼센트 겨우 뽑으면서
했던게 다임.

그러다가 황선영시대 와서
무자본들도 누구나 장강 10성(예전에 고자본한정)
12성 스타포스로 찍고 수큡하락방지로 9퍼
도배해서 에픽 9퍼 에디한줄 이런식으로

게임하면서 한부위씩 맞추면서
'계단식성장' 이라는걸 할수있게됨

여기에 강원기 와서 5차, 검마로 대호황 터트리고
경험치, 코젬, 메소 등등 사냥의 혜택이 엄청나서

'과금' 을 하지않고 '게임내 노력'
만으로도 더더욱 계단식 성장을 할수있는 발판이
마련됨.

물론 이때도 원기베리 포함 수많은 BM이 나왔지만
현재만큼 꼬우면 돈내면 돼~ 이런 수준은 아니니까..

김창섭이 정말 대단한 디렉터는 맞는데
오한별시절과 너무 비슷해지지않았나 싶음.

너무 과금에 집착한 나머지 유저들에게
소외감을 크게 준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