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가 볼때는 계속 메포 떨어지는거 방관하다가 본섭의 메포가 1333가기 좀 전의 어느 순간이 되면 오케이 이제부터 아즈모스 1333할게요 할거 같음.
왜냐면 1억당 1333 메포가 운영이 생각하는 적정 메포값이기 때문이고, 그에 맞춰서 주화 판매 공식, 아즈모스 보너스 주화 갯수와 메포 소모량을 교묘하게 설계하여 출시하여, 사람들이 아즈모스의 종말점은 그 수치일거라고 착각하게 만들었음. 그리고 링크 3렙을 출시해 285렙 12개를 만들게 유도함으로써 BM의 무게추를 경험치로 옮기고 있기 때문에 만약 이게 성공적으로 정착한다면 조금 양보하는 척 원래 의도했던 수치인 1333으로 바꿀 거 같음. 왜냐면 그쯤 되면 본섭 사람들의 심리적 마지노선에도 1333이 들어올거거든.


예전에 자게에 쓴 글인데 신의 보법은 역시 차원이 다르구나 아즈모스를 그냥 삭제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