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는 마취하고 이번에는 마취없이 뭘로 긁어낸 다음 빼내던데
긁을때 진짜 비명이 절로나오더라 ㄹㅇ
온 몸에 전기통한거처럼 짜릿했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