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1+1종이에 안써져있는데 1+1되나요?  <=제발 종이를 좀 믿어주세요

기계를 못믿어서 거래실패됐다고 해도 못믿고 기계가 거래완료 말해도 내가 다됐다고 말하기전까지 가만히있음......반대로 계산 다해놓고 영수증 달라그러더니 나 못믿는지 집에가서 빠진거 추가된거 있으면 죽여버린다고 뜬금없이 협박하는 놈들도있음

내가 양주나 소주같은건 1+1안한다 말해도 혹시모르니 행사인지 찍어봐달라고함

여긴 왜 빵 안팔아요?  여긴 왜 온장고없어요? 여긴 왜 막걸리없어요?  등등 왜.왜. 거림 내가 여기있어요 라고 말하면 납득함. 애초에 ㅅㅂ 찾아보려고 시도도 안하는 새키도있음. 찾아보려고도 안하고 왜 안파냐는건 미친놈같음

젤 놀라운게 방금 10분동안 못믿는사람이 2명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