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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17:00
조회: 321
추천: 2
'쉬었음 청년' 하면서 느꼈던 부적정 경험- 대인관계가 줄어들다 보니 사회성도 약해지고 어디든 잘 어울리지 못함 - 어딜가든 쉽게 뭐만 해도 상처 받음 (피해망상 생김) 남이 아무런 의도가 없이 한 말이나, 행동들을 곱씹어 생각하며 안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스트레스 받음 - 세상만사가 부정적으로 보이고 생각하게 됨 (자존감 바닥찍음) 2. 즉각적인 도파민 중독의 폐해 - 사회성이 박살 + 점점 혼자지내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릴스, 쇼츠 중독에 빠지고 그러다 삘 꽂히면 한번씩 자기위로 하는 중독에 빠짐 - 그렇게 무엇인가 목표를 달성하려면 '고통'이 당연시 되는건데 좀만 힘들면 포기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짐 3. * 알고 있음에도 고칠 용기가 안생김 - 바뀌어야하는 데.. 바뀌려면 고통이 든다는 것 자체가 거부감이 생겨 암 것도 안함 - 이제 혼자 아무것도 안해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더 스트레스 받고 그렇다고 고통을 이겨낼 "역치"는 날마다 줄어 듦 > 내가 나를 점점 가두는 사태 발생 (최악) > 그렇게 하루하루 메이플 하면서 시간은 버리고, 모아둔 돈은 돈대로 버리고 메이플에 시간 박는게 내 인생과 이력서에 한줄도 못적는 삶이라는 것을 부정한 채 계속 망가지고 계속 쉬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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