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잼민쿤(11살)이 초등학교 방학숙제로 생활계획표를 만들고 있길래
29살에 접어든 저도 2026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뜻에서 시간표 한 번 짜봤습니다.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평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