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캐슈냐?

얼마나 찌질한 인생을 살았길래 남의 직업을 뜯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아마 가정교육을 덜 쳐받았겠지 부모가 문제임 부모가 저따구로 인생을 막장으로 쳐 사니 그 자식도 똑같지

하루종일 캐슈 너프 외쳐라 그 시간에 친구 만났으면 이 시간에 놀고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