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돈을 박고 파괴만 당하는 개억까를 당하고

누군가는 순식간에 22성 23성을 가는 그 편차
이건 주작이 아니라 확률 자체가 개인 유저간에 차이를 크게 느끼게 만드려는 의도임

다 스타포스가 잘 된다면 게임의 난이도가 낮아져서 망하고
그렇다고 너무 어렵게 설정하면 아무도 메소를 안써서 망하겠지?

그래서 잘되는 케이스와 잘 안되는 케이스를 다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거임

"어 저새끼 오늘 운 ㅈ대네 나도 눌러볼까?"
이런 심리를 이용한다니까?
그럼 넌 이제 스타포스를 대차게 망하고 다시 재획 주보나 하러 가는거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