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의 버섯이야기' 라는 식당 호주산 고기를 한우로 팔다 걸림.


'00의 버섯이야기' 라는 상표 즉 라이센스만 허락받은 식당에서 즉
레시피와 관리를 별개로 운영하는 식당에서 1인분 200g으로 표기해놓고 실제론 150g만 줬음

그 소식을 들은 사람들이 호주산 고기 한우로 팔다 걸린 지점으로 가서 난리 피우는 중